목록전체 글 (17)
누리어시스템
1. 롯데카드 해킹사고 (2025년 8월)사건 개요: 2025년 8월 14일경, 롯데카드는 해킹 공격을 통해 고객 정보가 대량으로 유출되는 사고 발생. 해킹의 정확한 경로나 수법은 공식적으로 공개되지 않았으나, 사내 정보 시스템이 외부 공격자에 의해 침해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보 유출 인지 시점과 피해 신고까지 다소 시간이 소요되었으며, 이 과정에서 투명성 부족 논란이 제기되었습니다. 피해규모 및 정보 유출 내용: 해당 사고로 인해 약 297만 명의 고객 정보가 유출되었으며, 이 중 약 28만 3,000명(9.5%)의 정보에는 카드 비밀번호, CVC 번호 등 민감한 인증 정보가 포함된 것으로 파악됩니다. 유출된 전체 데이터 용량은 약 200GB 이상으로 추산되며, 외부로 유출된 정보는 다크웹에서 거래..
1. 개요AI 기술 발전이 가져오는 새로운 사이버 위협의 현실화: 인공지능(AI) 기술의 발전은 산업 전반에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오고 있지만, 동시에 사이버 위협의 양상도 급격히 변화시키며 그 정교함과 확산 속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과거의 사이버 공격보다 훨씬 더 자동화되고 개인화된 방식으로 진화하고 있으며, 이는 개인은 물론 기업에까지 금전적 피해를 초래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방어 전략 마련 필요: 변화하는 AI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단순히 방어하는 것을 넘어 AI를 전략적으로 활용하여 양식의 맨 아래공격자와 동등한 수준의 대응 속도를 확보하고, 예측 기반의 선제적 방어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2. AI를 악용한 범죄의 주요 유형 금융 범죄의 주요 유형음성 및 영상 딥페이크 사기:..
2025년 4월, 국내 최대 통신사인 SKT가 해킹 공격을 받아, 최대 2,500만 명의 고객 유심(USIM) 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공격자는 유출된 테스트서버의 계정 정보를 통하여 내부망에 접근했으며, 가입자의 국제 이동가입자 식별번호(IMSI), 유심 인증키(KI), 단말기 고유번호(IMEI), 전화번호 등의 정보를 탈취하였다. 특히 유심 정보는 휴대전화 인증의 핵심 수단으로, 금융·공공 서비스를 포함한 다양한 2차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높은 위험성을 갖는다.사건 이후 SKT는 전 가입자 대상으로 유심 무료 교체 및 유심보호서비스 제공등 대응에 나섰고 정부는 KISA(한국인터넷진흥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경찰 등 관계기관과 합동조사를 진행했다.민관합동조사단의 7월 4일 조사발표에 따르면..
A씨는 어느날 본인이 보이스피싱에 속아 거액의 돈을 송금했다는 사실을 깨닫고 B은행에 연락해 자신이 B은행 계좌로 돈을 보냈다는 사실을 알렸다. B은행은 이 정보를 국가 대응 컨트롤타워인 ‘보이스피싱 인공지능(AI) 플랫폼’에 올리자 C· D은행은 같은 명의로 개설된 계좌가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즉각 지급정지 조치를 취했다. 통신사는 A씨가 B은행에 알린 범죄조직 연락처 정보를 확인해 곧바로 관련 휴대폰을 이용 정지시켰다.정부가 추진중인 보이스피싱 컨트롤타워가 연말에 설치되면 이같은 장면이 일상이 된다. 지금은 피해자가 일일이 은행에 별도로 신고하지 않으면 사기 의심계좌에 대해 일괄적인 조치를 취하지 못한다. 하지만 플랫폼이 구축된 후에는 한 번의 신고로 모든 기관에서 통합 대응이 가능해진다. 1. ..
‘너무 좋은 것도 과하면 독이 된다’카이스트의 한국 보안프로그램(KSA)에 대한 연구논문이 세계 최고 권의의 보안 학회에 채택 1. K-보안 프로그램?- 정부 사이트와 은행 거래시 필수적으로 설치되도록 강요되는 보안프로그램- 국내사용자 400 명 중 97%가 K 보안 프로그램을 설치한 경험이 있으며, 이 중 59%는 프로그램의 용도를 모른다 2. K-보안 프로그램(KSA)- 초기 인터넷시대 민감정보 보호와 안전거래를 위해 1997년부터 ‘공인인증서’를 기반으로 보안 시스템 개발시작- ‘공인인증서’ 기반의 보안시스템을 유지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의 엑티브 X 활용- 엑티브 X가 해킹에 취약하다는 점을 인지한 마이크로소프트는 2015년 폐지함 - 웹 브라우저와 KSA 보안 프로그램 간의 '프..
1. Google NotebookLM 소개: 개인 AI 리서치 비서의 진화 AI 기술이 진화하면서 문서를 단순히 저장하는 시대를 넘어, ‘이해’하고 요약하며, 질문에 답해주는 시대.구글이 선보인 NotebookLM은 이러한 흐름을 이끄는 대표적인 서비스로, 사용자의 문서를 기반으로 맞춤형 AI 리서치 비서 역할을 합니다. 2. NotebookLM이란? NotebookLM은 Google의 실험적 연구 플랫폼인 Google Labs에서 개발한 AI 기반 문서 어시스턴트입니다. 사용자가 업로드한 다양한 형식의 문서를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요약, 질문 응답, 아이디어 브레인스토밍까지 지원합니다. 3. 주요 기능- 노트북 구성 : 관련 문서들을 하나의 노트북으로 묶어, 주제별로 AI 어시스턴트를 구성할 수 있..
전체 AI 서비스로 보면 오픈 AI, 구글 제미나이, 캐릭터.AI에 이어 전세계 4위 AI 검색에서는 2위를 차지하고 있는 국내 스타트업 라이너 티타임즈의 라이너 김진우 대표 인터뷰 영상에서 많은 인사이트와 정보를 얻을수 있네요~ 라이너는 2015년 형광펜 앱 기술로 시작한 회사로 현재 글로벌시장에서 퍼플릭시티와 경쟁하고 있습니다. 특히 학술 검색과 실시간 정보 데이터를 사용하여 최신의 정확한 자료를 제공하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랭킹 기술을 통해서 신뢰사이트를 우선순위로 지정하여 정확한 자료와 출처를 제공합니다. 현재 미국의 대학생, 대학원생, 연구자가 주 대상이며, 약 900만 명의 월간 활성 사용자(MAU)를 보유하고 사용자의 95% 이상이 해외에서 활동하는 글로벌 서비스입니다 퍼플릭시티와 가장..
네이버페이는 빠른정산 서비스에 특화된 FDS 를 구축하여, '초보 사장님'의 사업을 확장하는데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있습니다. - 네이버페이의 빠른정산 서비스란?스마트스토어와 주문형가맹점에 입점한 판매자를 대상으로 판매 대금을 빠르게 정산하는 서비스 입니다.보통 일반정산의 경우 소비자가 구매확정을 한 후 대금이 정산되기에 약 8일이 걸리는 반면, 빠른정산은 판매자가 배송을 시작한 다음날 정산대금의 100%를 지급하는 서비스입니다.정산기간이 약 3일로 일반정산에 비해 5일이 빨라 판매자에게 원활한 현금흐름으로 판매규모를 키울 수 있도록 합니다. "FDS를 통해 나쁜 판매자만 걸러낼 수 있다면 신용점수를 보지 않고도 빠른 정산을 해줄 수 있다"네이버페이에서 자체 개발한 FDS는 초기, 구매자를 보호하는 용도..
최근 보험사기와 금융사기가 더욱 지능화되고 있음에 따라 금융 소비자 보호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이에 KB국민카드와 교보생명 등 금융사들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하여 이상 거래 탐지 시스템(FDS)을 고도화하며 대응하고 있습니다. KB국민카드는 FDS 고도화를 통해 변화하는 신종 금융사기 수법에 대응력을 높혔습니다. - 인공지능 사고 탐지 모형과 자동 재학습 솔루션 적용 -> 스스로 최신 사고 패턴 재학습을 통해 모형 성능을 유지하고 필요에 따라 재학습 주기 조절- FDS 시스템 탐지영역의 확대적용- 비대면 거래에서 접속 정보 등 빅데이터 변수를 반영하여 사고 차단 기능을 개선 최신 결제 환경과 금융사기 패턴을 반영한 시스템의 고도화를 통해 서민경제를 위협하는 신종 금융사기에 보다 효과적으로..